2019년 9월 26일 목요일

좀 막힌다 싶은 글이나 주제는 일단 보류하기


이건 마치 모르는 문제 일단 넘기고 진행하는 것과도 같다. 나 역시 방금 쓰려고 한 주제가 하나 있었는데 분명 잘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또 시간이 지나고 자연스레 망각도 있고 또 어느정도 전문적인 지식이 가미되는 분야다보니 사전조사나 팩트확인이 필요하고 그러면서 머뭇머뭇 글이 막히는 경우가 있다. 이런 경우에는 일단 스톱하고 다른 주제로 넘어가는게 필요할 듯 싶다

생각을 이어가서 글을 쓰는것이다 보니 사실은 특정 주제에 글이 막혀도 머릿속에서는 다른 주제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다. 결국 그 흐름을 따라가는것이 이 블로그의 주제가 아닐까. 앞으로도 언제나 이 방법을 사용하는게 좋을듯 싶다.